항상 누군가와 싸우고 나면 한참이 지나고 내가 진정이 된 후에 내가 뭐에 의해 화가났었구나 누군가에게 상처주는 말을 했구나 하고 떠오르네요
이 또한 있어야 하는 일이었고 억겁의 세월이 흘러 만나야했었던 연이라 믿습니다. 이 연 저 연 만나고 저 또한 성장을 하니 기회가 된다면....
나의 실수 및 진짜 마음은 나의 감정이 한바탕 파도마냥 몰아친 뒤에야 서서히 모습을 들어냅니다.
진정해야지 하다가도 분출되는 화산 마그마와 같이 터졌다가 사그라들면 그 안의 상처와 미안함 사과하고 픈 마음이 틔어나오는 것을 보니 나는 아직 연약하고 머물러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으로는 누군가를 시샘하고 앞지를려하고 자만하는 것 보다는 나 자신을 갈고 닦으며 나를 성장시키고 인내하고 내려놓음을 배워야겠다 싶습니다.
이제야 제대로 된 선생님을 만난 느낌 입니다 ㅎㅎㅎㅎ
참 바보같기도 하고 시샘하고 자만하는 삶을 살고 있지 않았나 제 삶을 돌아봅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잘못을 뉘우치며 다짐합니다.
나 자신을 갈고 닦아 인내를 하고 내려놓아야겠구나....
안좋은 감정 안좋았던 일들 이제 마음에 가둬두지 않고 내려놓음을 할려고 합니다.
깨달음 또한 시간이 지나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기다림 또한 인내가 있어야 함을 인내가 기다림이라는 것을 내려놓음이란 나 자신을 가져다 버리는게 아님을 깨달았습니다.
누군가는 나에게 희망을 품고 누군가는 아에게서 절망을 얻는다
나도 누군가에게서 희망을 얻고 동시에 절망을 느낍니다.
깨달음이란 무엇일까 생각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깨달음은 시간이 지나서야 저에게 돌아옴을 느꼈습니다. 성찰을 한 것이지요...
기다려야 함을 느겼습니다. 인내이지요
인내를 해야함을 이느꼈습니다. 인내또한 기다림이지요.
내려놓음이란 나 자신을 버리는 것이 아님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무수한 제 자신을 책임지지 못하고 내다 던져버림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는 던지지 말고 내려놓아줘야겠습니다 ㅎㅎㅎ